작가 프로필

이도형

이도형

작가 인증

팔로워 0명

세상에는 시가 되는 사람이 있어, 시를 쓰는 사람이 되었다. 노래도 마찬가지다. 시집 <오래된 사랑의 실체>,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와 가까운>, <우리가 마주 앉은 모든 곳이 간이역이어서> 소품집 <사람은 사람을 안아줄 수 있다>, <우리가 우리에 대해 말하는 밤>, <만질 수 없다는 슬픔> 등을 썼다. 독립영화 <오래된 사랑의 실체>, <새벽 섬>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작가의 책

만질 수 없다는 슬픔

만질 수 없다는 슬픔

이도형 지음

웜그레이앤블루 펴냄

오래된 사랑의 실체

오래된 사랑의 실체

이도형 지음

디자인이음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