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20대 중반에 단편 추리소설로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몇 권의 책을 출간한 뒤 어느 날 갑자기 출판사에 취직해 쓰나미처럼 몰려드는 타인의 글과 싸우며 살았다. 월급의 달콤함에 빠져 꽤 오래 직장 생활하는 동안 국가정보원 홈페이지에 연재하던 추리퀴즈를 제외하고는 펜을 놓고 살았다. 회사 합병으로 직장에서 잘린 것을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아 작가 지망생의 열정으로 열심히 글을 쓰고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황세연 지음
마카롱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