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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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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사 사회부-국제부-경제부 기자, 도쿄 특파원을 거쳐 2008년 현재 조선일보 경제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2000년 조선일보사 이메일클럽과 디지털조선에 ‘최흡 기자의 만화수첩’을 연재했다. 번역서로는『아메리카 신문계의 양식』,『챔프!』가 있으며 공동 저서로『돈, 아는 만큼 보인다』,『왜? 항상 개미들만 당하는가』,『한국 증시, 장기투자 가능한가』,『서중회 이야기』,『은하철도999, 캔디 캔디, 유리가면, 마징가Z, 겟타 로보, 먼나라 이웃나라, 황금박쥐의 비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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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돈, 아는 만큼 보인다 - 알기쉬운 경제이야기 3

돈, 아는 만큼 보인다 - 알기쉬운 경제이야기 3

최흡 외 2명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한국증시, 장기투자 가능한가? (한미일 3국에서 본 한국 증시의 미래)

한국증시, 장기투자 가능한가? (한미일 3국에서 본 한국 증시의 미래)

최흡 외 2명 지음

김&정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