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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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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이야기를 그리는 작가. 인생이라는 롤러코스터에서 요가라는 안전장치에 큰 도움을 받다 보니 자연스레 요가를 나누며 살아가고 있다. 삶이 만들어 낸 파도를 타고 앞으로 나아가며, 파도가 만들어 낸 너울을 원동력 삼아 이야기를 그린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와 《물건이 건네는 위로》를 쓰고 그렸다. @am.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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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버들 지음

흐름출판 펴냄

물건이 건네는 위로 - 오늘이 소중해지는 애착 사물 이야기

물건이 건네는 위로 - 오늘이 소중해지는 애착 사물 이야기

버들 지음

미래의창 펴냄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 - 매일 나를 들여다보기 위해 마음의 문을 두드립니다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 - 매일 나를 들여다보기 위해 마음의 문을 두드립니다

버들 지음

FIKA(피카) 펴냄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 (매일 나를 들여다보기 위해 마음의 문을 두드립니다.)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 (매일 나를 들여다보기 위해 마음의 문을 두드립니다.)

버들 지음

FIKA(피카) 펴냄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이 소중해지는 애착 사물 이야기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이 소중해지는 애착 사물 이야기

AM327 (지은이) 지음

미래의창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