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UCLA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 및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뉴 그럽 스트리트》, 《짝 없는 여자들》, 《셔기 베인》, 《마더후드》, 《우리가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랄프 왈도 에머슨의 산문선 《나를 믿고 나아가기》, 캐서린 맨스필드 단편선 《차 한 잔》과 《프렐류드》를 엮고 옮겼다. 《셔기 베인》으로 제16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등록된 책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