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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에서 교사로 일하며 작가 활동을 겸하고 있다. 작가를 발굴하고 대중에게 그들의 작품을 알리는 사이트 몽베스트셀러닷컴 monBestseller.com에 필명으로 올린 『복선Double Voie』이 2015년 독립작가문학상을 받으며 알려졌다. 실명으로 출판한 첫 소설 『크리스마스로즈의 향기Le Parfum de l'hell?bore』로 2017년 알랑송시의 풀레-말라시스상을 비롯해 11개의 문학상을 수상했다.『128호실의 원고Chambre 128』는 작가의 두 번째 소설로 발간되자마자 독자들의 찬사를 받으며 해외 7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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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티 보니당 지음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