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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자정子正으로 당나라 하내(지금 하남성 심양) 출신인데 굉문관 학사를 역임했다. 사마천이 삼황을 삭제한 것을 문제로 여겨서 삼황본기를 추가했으며 위소, 두예, 초주 등 여러 주석자의 주석을 폭넓게 모으고 자신의 견해를 덧붙여 《사기색은》 30권을 편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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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외 3명 지음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펴냄

사마천, 배인, 사마정, 장수절 (지은이),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사기연구실 (옮긴이) 지음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