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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기 모습 그대로 아름답게 피어나는 순간이 있습니다. 특히 화법 수업을 할 때 그런 장면을 자주 마주합니다. 그래서 계속 화법 수업을 하게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중·고교 선생님을 위한 화법 수업 34차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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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광호 외 4명 지음
서해문집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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