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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사회심리학자이자 뉴욕대학교 스턴경영대학원 교수입니다. 도덕, 감정, 문화를 오랫동안 탐구해 왔으며, 2018년부터 스마트폰과 SNS가 Z세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집중적으로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로 탄생한 『불안 세대』는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베스트셀러로, 스마트폰과 SNS가 아이들의 뇌를 망가뜨리고 우울과 불안, 외로움과 두려움에 빠져 들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밝혀냅니다. 그 밖에 『조너선 하이트의 바른 행복』, 『바른 마음』, 『나쁜 교육』(공저)을 썼습니다. 그의 목표는 미래 세대와 민주주의가 디지털 시대에도 꽃피우도록 돕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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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프라이스 외 1명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