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잔인하고 끔찍한 이야기를 즐겨 쓴다. 밤마다 침대에 누워 내일 무엇을 쓸지 상상만 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지독한 게으름뱅이. 게으름을 이겨 내고 한 줄이라도 쓰는 것이 매일매일의 목표.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심너울 외 4명 지음
안전가옥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