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도서관에서 매일 책을 만지고 맛보던 어느 날이었어요. ‘뽕’ 하고 마법에 걸렸습니다. 글자들이 자꾸만 간질간질 간지럼을 태우는 마법이었어요. 그래서 그 글자들을 붙잡아 맛있게 요리하려 애쓰고 있답니다. 『강남 사장님』으로 제26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는 「고민을 들어줘 닥터 별냥」 시리즈와 『당신의 소원을 들어드립 니다』가 있습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이지음 지음
꿈터 펴냄

심진규 외 3명 지음
비룡소 펴냄

이지음 지음
꿈터 펴냄

이지음 지음
꿈터 펴냄

이지음 (지은이), 국민지 (그림) 지음
비룡소 펴냄

이지음 (지은이), 국민지 (그림) 지음
비룡소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