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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글쓰기와 당신을 위한 글쓰기, 그 경계선을 넘나들고 싶습니다. <그 시절 나는 강물이었다>(2018, 별빛들), <동이 틀 때까지>(2019, 독립출판), <변변찮은 삶 을 위한 변명>(2022, 웜그레이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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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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