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강서구 노동복지센터장으로 일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에서 오랫동안 노조 활동을 하다가 ‘강서양천민중의집 사람과공간’을 창립해 지역에서 노동조합과 마을 공동체의 융합을 고민하고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조효래 외 9명 지음
이매진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