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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국회의원 보수가 ‘극우’에 갇혔다. 보수는 회복이 아니라 완전히 다시 태어나야 한다. 이념이 아니라 태도로 2050의 새로운 과제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 보수의 미래는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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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다니엘 튜더, 김세연, 유명희, 김동환, 민금채, 이원재 (지은이), 정혜승 (기획) 지음
메디치미디어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