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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5월 3일생인 레스닉은 1957년부터 글을 써서 돈을 벌었으며, 1959년에 첫 번째 단편 소설을, 1962년에는 첫 번째 소설책을 출간했다. 이후 1959년 시카고 대학에서 아내 캐롤을 만난 레스닉은 1964년부터 1976년까지 필명으로 200권 이상의 소설과 300편이 넘는 단편 소설을 썼다. 이들 대부분은 소위 <성인용>이었다. 본격적인 SF 작가로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1986년에 발표한 「산티아고Santiago」이다. 이후 그는 「아이보리Ivory」, 「제2의 접촉Second Contact」, 「지구를 마지막으로 떠나는 분은 태양 좀 꺼주시겠어요?Will The Last Person to Leave the Planet Please Shut Off the Sun?」, 「키리냐가Kirinyaga」 등을 발표하며 작가로서 명성을 얻게 된다. 또한 레스닉은 글을 쓰는 것뿐만 아니라 앤솔러지 편집자로서도 뛰어난 능력을 보여 주어 현재까지 20권 이상의 편집을 맡았고, 1994년과 1995년에는 휴고상 편집자 부문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마이크 레스닉은 1976년부터 1986년까지 단지 7편의 단편만을 쓰는 등 초기에는 단편에 그다지 흥미를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그 이후 현재까지 무려 100편이 넘는 단편을 발표했고 그 중에서도 SF 작가로서의 명성을 안겨 준 작품은 바로 본서 키리냐가 연작이다. 이 책으로 레스닉은 60개가 넘는 상을 휩쓸게 된다. 마이크 레스닉은 2009년 『로커스』 지가 선정한 <현재까지 존재했던 최고의 SF 단편 작가> 1위에 올랐으며, <현재까지 존재했던 최고의 SF 작가> 4위에 오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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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세트 - 전2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9031423_644888.jpg)
마이크 레즈닉 외 10명 지음
다산초당(다산북스) 펴냄

빌 포셋, 찰스 E. 개넌, 더글러스 나일스, 폴 A. 톰센, 에릭 플린트, 해리 터틀도브, 짐 워바네스, K. B. 보겐, 마이크 레즈닉, 테리사 D. 패터슨, 윌리엄 터도슬라비치 (지은이), 김정혜 (옮긴이) 지음
다산초당(다산북스) 펴냄

마이크 레스닉 지음
열린책들 펴냄

마이크 레스닉 지음
파란자전거 펴냄

마이크 레스닉 지음
열린책들 펴냄

로버트 실버버그 외 12명 지음
시공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