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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생태에 관심을 가진 후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 여행지에서 만나는 소소한 자연의 변화를 접하는 기쁨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서울신문, 전북일보, 불교신문 신춘문예. 중국 산동대학교 초빙교수, 서울대 국어교육연구소 객원연구원, 전북대 강의전담교수, 여행잡지 <Tour de Monde> 인플루언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북문화관광재단 창작지원 선정, 전북도민일보 <완주의 재발견>, <장창영과 함께 떠나는 생태환경문학 기행> 연재 중. 시집 『동백, 몸이 열릴 때』,『우리 다시 갈 수 있을까』, 『여행을 꺼내 읽다』,『나무의 속살을 읽다』, 인문서 『디지털문화와 문학교육』, 『나무의 문을 열다』, 『어쩌다 환경인』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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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영 지음
서정시학 펴냄

김종필 외 20명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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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영 지음
북컬쳐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