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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홍

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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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이름 뒤에 숨은 극한의 게으름뱅이. 로봇처럼 무심하지만 친근한 사람. 은혜는 꼭 갚으려는 사람. 삶을 긍정하기 위해 발버둥치던 비관자. 계속해서 잃어버린 용기를 찾아다니는 사람. 그 용기로 아끼는 당신을 가득 안아주려는 사람. 《그게 너였으면 좋겠다》를 쓰고 그렸다. 우리가 더는 작아지지 않도록, 더 잘 살아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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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잘 살고 싶은 마음이 어렵게 느껴질 때 (우리 어떤 후회도 겁내지 말자)

잘 살고 싶은 마음이 어렵게 느껴질 때 (우리 어떤 후회도 겁내지 말자)

일홍 지음

필름 펴냄

그게 너였으면 좋겠다

그게 너였으면 좋겠다

일홍 지음

FIKA(피카)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