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는 행복에 빠졌고, 그 행복을 키우고자 한겨레 교육 문화 센터에서 어린이책 번역 과정을 공부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엄마! 엄마!》 《마리 퀴리, 대단한 과학자도 도움이 필요해》 《강에서 지독한 냄새가 나요》 등이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등록된 책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