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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법주사에서 월암당 이두 대종사를 은사로 출가했다. 해인사, 송광사, 백양사, 극락선원, 대승사, 동화사, 봉암사 등 제방선원에서 안거 수행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종립선원 문경 봉암사 주지, 청주 관음사 주지, 지리산 선화사 주지를 역임했다. 현재 북한산 도솔선원에서 수행정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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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돈 외 16명 지음
삼인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