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작가 프로필

최지은

최지은

작가 인증

팔로워 0명

2017년 창비신인시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봄밤이 끝나가요, 때마침 시는 너무 짧고요』를 썼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

작가의 책

[세트]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 + 내가 아직 쓰지 않은 것 - 전2권

[세트]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 + 내가 아직 쓰지 않은 것 - 전2권

강정 외 50명 지음

문학동네 펴냄

도넛을 나누는 기분 (창비청소년시선 50 기념 특별 시집)

도넛을 나누는 기분 (창비청소년시선 50 기념 특별 시집)

박소란 외 19명 지음

창비교육 펴냄

도넛을 나누는 기분

도넛을 나누는 기분

박소란 외 19명 지음

창비교육 펴냄

우리의 여름에게 (최지은 에세이)

우리의 여름에게 (최지은 에세이)

최지은 지음

창비 펴냄

( 사랑)에 대답하는 시 :사랑은 어떤 모양인가요?

( 사랑)에 대답하는 시 :사랑은 어떤 모양인가요?

임유영, 김선오, 신용목, 안희연, 양안다, 황인찬, 최지은, 강혜빈, 목정원, 이혜미, 김승일, 송승언, 이제니, 구현우, 이규리 (지은이) 지음

아침달 펴냄

봄밤이 끝나가요, 때마침 시는 너무 짧고요

봄밤이 끝나가요, 때마침 시는 너무 짧고요

최지은 (지은이) 지음

창비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