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프로필

이경란

이경란

작가 인증

팔로워 0명

2018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구에서 태어나 텔레비전과 라디오, 만화를 섭취하며 성장했고 시립도서관 담장 옆집에 살면서 책 읽기에 재미를 붙였다. 소설집 『빨간 치마를 입은 아이』 『다섯 개의 예각』, 장편소설 『오로라 상회의 집사들』 『디어 마이 송골매』, 공동소설집 『소설, 한국을 말하다』가 있다. 『오로라 상회의 집사들』은 대만과 태국에서도 출간될 예정이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작가의 책

[세트] 소설, 한국을 말하다 + 2026 소설, 한국을 말하다 - 전2권

[세트] 소설, 한국을 말하다 + 2026 소설, 한국을 말하다 - 전2권

구효서 외 39명 지음

은행나무 펴냄

교유서가 10주년 기념 작품집 세트 - 전2권 - 출간기념 파티 + 판타스틱 북월드

교유서가 10주년 기념 작품집 세트 - 전2권 - 출간기념 파티 + 판타스틱 북월드

권성우 외 51명 지음

교유서가 펴냄

최소한의 나 (지구 그 위, 모든 존재를 향한 마음)

최소한의 나 (지구 그 위, 모든 존재를 향한 마음)

이준희 외 6명 지음

득수 펴냄

사막과 럭비

사막과 럭비

이경란 지음

강 펴냄

당신은 나를 이방인이라 부르네(표지 5종 중 1종 랜덤) (한국에 사는 이주민들의 생존 보고서)

당신은 나를 이방인이라 부르네(표지 5종 중 1종 랜덤) (한국에 사는 이주민들의 생존 보고서)

이란주 외 21명 지음

후마니타스 펴냄

소설, 한국을 말하다

소설, 한국을 말하다

구효서 외 20명 지음

은행나무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