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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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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학에 시,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시집으로 《칠 년의 기다림과 일곱 날의 생》 《허수아비 사랑》 《물의 도시》 《사람이 애인이다》 등과 에세이집 《너의 이름만 들어도 가슴속에 종이 울린다》 《느리게 오는 편지》 등이 있다. 시뿐만 아니라 희곡과 동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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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매혹과 슬픔 :내 영혼의 시베리아

매혹과 슬픔 :내 영혼의 시베리아

최돈선 (지은이), 허영 (사진) 지음

마음의숲 펴냄

너의 이름만 들어도 가슴속에 종이 울린다 - 최돈선 스토리 에세이

너의 이름만 들어도 가슴속에 종이 울린다 - 최돈선 스토리 에세이

최돈선 지음

작가와비평 펴냄

굽은 길들이 반짝이며 흘러갔다 (한국대표시인 49인의 테마시집 아버지)

굽은 길들이 반짝이며 흘러갔다 (한국대표시인 49인의 테마시집 아버지)

고진하 외 48명 지음

나무옆의자 펴냄

흐느끼던 밤을 기억하네 (한국대표시인 49인의 테마시집 엄마)

흐느끼던 밤을 기억하네 (한국대표시인 49인의 테마시집 엄마)

강은교 외 48명 지음

나무옆의자 펴냄

느리게 오는 편지 (최돈선의 저녁편지)

느리게 오는 편지 (최돈선의 저녁편지)

최돈선 지음

마음의숲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