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잡지사 기자와 대안학교 교사로 일했다. 2021년 제41회 근로자문학제, 2022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쓴 책으로 소설집 『죽은 고양이를 태우다』 『오순정은 오늘도』, 에세이 『매운 생에서 웃음만 골라먹었다』가 있다. 『아스파라거스』로 제16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김양미 (지은이) 지음
문학동네 펴냄

김양미 지음
학이사(이상사) 펴냄

김양미 지음
헤르츠나인 펴냄

김양미 지음
문학세상 펴냄

김양미 지음
헤르츠나인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