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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매일신문 신춘문예 「27번」으로 등단 후 작품 활동을 시작. “나는 소파를 만들기로 했다. 뼈가 부서지고 혼자 울어야 하고 내일이 다시는 오지 않았으면 절망하다가도, 앉는 순간 예상치 못한 위안을 받을 수 있는 안락하고 작은 소파를.” _『두 번째 원고』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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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외 4명 지음
사계절 펴냄

이언주, 류미연, 박문후, 김양미, 김채원, 고성혁, 박정수, 정재운, 김정민, 김기태, 소연이, 유주현, 고가람, 유영은, 양기연, 박문후, 함윤이, 임은영, 임춘보, 김문성, 박태호, 방희진, 임현석, 남궁순금, 차수진, 원미란 (지은이) 지음
한국소설가협회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