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소속 변호사이며,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을 역임했다. 법에 기대어 연명하면서도 법과 제도에 순응하기보다 저항하는 사람들의 변론에 더 관심이 많다. 법은 철저하게 강자를 위한 도구라는 루소의 말을 믿고 있기에 법의 가면을 벗기기 위한 일을 계속하고 있다. 그래서 선스타인의 문제의식에 깊이 공감하고 번역을 하게 되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안철수 외 36명 지음
북하우스 펴냄

김용택 외 6명 지음
황금시간 펴냄

안철수 외 20명 지음
북하우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