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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레이포지티브 피플팀장 자동차 대기업에서 HR 담당자로 시작했습니다. HR 담당자의 사명은 ‘내가 발 딛고 있는 조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이를 생생히 실현해보기 위해 스타트업으로 합류했습니다. 현재 휴레이웨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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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설 외 9명 지음
플랜비디자인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