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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스타일과 극적인 효과를 펼쳐 보이는 하드 SF 작가. 주로 단편소설을 발표하지만, 『속삭임의 행성』『자유 해변』『태양을 들여다보며』『야생』 등의 장편을 출간했으며, 점점 ‘중요 작가’로 인식되고 있는 중이다. 단편 「공룡처럼 생각하라」는 휴고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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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브린 외 5명 지음
행복한책읽기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