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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는 쓰면 쓸수록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하지만 방바닥에 엎드려 팔꿈치가 아픈 줄도 모르고 빽빽하게 공책을 채워 나가던 열정을 잃지 않으려고 오늘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라디오 드라마 「알파준」「바담 풍, 바람 퐁」을 썼고, 그동안 쓴 책으로 동화 『초능력 엄마』 『단독 취재! 어흥 회장의 비밀』, SF 소설 『지구에서 사랑받은 우뭇가사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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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화 지음
크레용하우스 펴냄

김옥숙 외 5명 지음
고즈넉이엔티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