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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 쿠팡물류센터에서 심야노동 후 숨진 장덕준 씨의 어머니. 남편 장광 씨와 함께 쿠팡의 심야노동 과로사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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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정 외 6명 지음
민중의소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