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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사 풍자 주간지 〈카나르 앙셰네〉에 25년간 글을 써 왔다. 뉴스를 포착해 냉소적인 사회 비평을 퍼붓는 짓궂은 오리(카나르) 중 한 명으로,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정치인의 위선을 유머러스하게 비판하고 있다. 《마지막 큰바다쇠오리에게 보내는 편지》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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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뤽 포르케 지음
서해문집 펴냄
전국도덕교사모임 외 4명 지음
클레이하우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