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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소속 변호사. 성폭력, 성매매 이슈, 성소수자 혐오와 차별 관련 공익사건을 지원하고 있다. 2019년부터 이룸의 이태원 아웃리치 동행을 계기로, 상담소에 들어오는 다양한 사건을 함께 지원하며 역할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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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혜 외 11명 지음
휴머니스트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