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대전 출생. 처음으로 소설을 써보겠다고 마음먹었던 중학교 시절 이후로 글쓰기를 포기한 적은 없다. 『이달의 장르소설4』에서 첫 작품을 선보인다. 소설은 재미가 최우선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지금은 장편소설을 계획하고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박향래 외 5명 지음
고즈넉이엔티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