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프로필

채반석

채반석

작가 인증

팔로워 0명

글밥 먹고 살고 싶다는 이유로 기자를 희망했는데, 막상 되고 나니 다른 일을 더 많이 하고 산다. 인생 생각대로 가지 않아도 좋더라. 가능성을 품고 생동하는 봄의 연록처럼. 쓴 책으로 『그깟 취미가 절실해서』가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작가의 책

그깟 취미가 절실해서 (퇴근하고 낭만생활)

그깟 취미가 절실해서 (퇴근하고 낭만생활)

채반석 지음

꿈꾸는인생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