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프로필

안화용

안화용

작가 인증

팔로워 0명

89년 겨울 강원도에서 팔삭둥이로 태어났다. 서랍 속에 진심을 숨기다 학교 선생님이 되어버렸다. 조용히 유명해져서 고양이와 집에서 놀고 싶다. 공저 에세이 <싶싶한 하루 보내세요>에 참여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작가의 책

영영 영도

영영 영도

김혜경 외 44명 지음

난다 펴냄

적당히 솔직해진다는 것

적당히 솔직해진다는 것

안화용 지음

로다 펴냄

싶싶한 하루 보내세요

싶싶한 하루 보내세요

권민정 외 4명 지음

인디펍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