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한문학자. 오래된 문자를 단서 삼아 옛날을 탐구한다. 특히 한문 경서를 만주어로 번역한 청나라 시대의 문헌을 발굴해 연구하고 있다. 고전을 공부하며 줍는 과거의 찬란한 조각들을 문학의 언어로 나누고 싶어 산문을 쓴다. 산문집 《한자 줍기》 《시가 된 미래에서》 《우리 같은 방》(공저)을 펴냈다. 현재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중국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최다정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최다정 (지은이)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서윤후 외 1명 지음
열린책들 펴냄

최다정 지음
아침달 펴냄

최다정 지음
아침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