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사소한 순간이 마음을 건드릴 때, 그게 방구처럼 툭 하고 터져 나오는 게 좋다. 그 순간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한다. 때로는 엉뚱한 농담과 피식 터져 나오는 웃음이 큰 힘이 되고, 더 오랜 여운으로 남는다고 믿는다. 동화를 쓰고 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으며, 『당근케이크』에서 글·그림 에세이 「마음방구」로 참여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등록된 책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