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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기록하는 작가. 잘 살고 싶어 기록을 시작했고, 지금도 매일 살아내는 중입니다. <어느 날 문득 잘 살고 싶어졌다>, <우울의 바깥을 향하며>, <불안과 밤 산책>등 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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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수 외 11명 지음
77page 펴냄
두루 (지은이) 지음
개띠랑 펴냄
두루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