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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 상상을 눈으로 읽고 싶어 글을 쓰다가 2023년 한국과학문학상에 단편 「발세자르는 이 배에 올랐다」가 우수작으로 당선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심장이 뛰지 않는 소년을 사랑하면』이 있다. 깜냥깜냥 써 내는 글을 통해 다른 것에서 느끼지 못하는 기분을 느낀다. 맛있는 커피 한 잔과 쫀득한 야구 한 게임을 좋아하며 많은 사람이 사랑하는 커피와 야구 같은 글을 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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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달립 지음
이지북 펴냄

한이솔 외 4명 지음
허블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