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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업을 함께한 청소년들이 더 나은 내일을 만들 거라고 믿습니다. 변혁의 시대를 건너는 우리 모두가 두려움보다는 기대를 품고 미래를 맞이할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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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방식 외 53명 지음
창비교육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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