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사람은 모두 다면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어떤 면이 조금 더 넓고 어떤 면은 좁은 거겠죠. 잘 맞진 않아도 서로의 면을 맞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매일을 겨울과 함께, 글을 쓰는 일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이택민 외 14명 지음
책편사 펴냄
장혜영 지음
인디펍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