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미소가 예쁜 쏠과 15년을 함께 지냈다. 15년 동안 많은 것이 변했지만, 변함없이 함께한 것은 쏠뿐이었다. 쏠이 행복한 강아지로 남기를 바라며 매일 아침마다 코 인사를 했다. 쏠이 아직 건강했을 때 시집 『우엉차는 우는 사람에게 좋다』를 출간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안태운, 강보원, 심지아, 박다래, 유계영, 윤지양, 이서하, 전수오, 김이듬, 박은정, 이영주, 김석영, 나하늘, 윤의섭, 오은경, 조용우, 여한솔, 임지은, 이기리, 양안다, 임원묵, 마윤지, 조해주, 정재율 (지은이) 지음
민음사 펴냄

박다래 지음
민음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