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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음악과 독립 영화를 좋아합니다.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 일기를 쓰며 흘러가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한여름 에어컨의 시원함보다 한겨울 보일러의 따뜻함을 더 좋아하며, 나도 누군가에게 온기를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단 생각을 하곤 합니다. 제주에서 독립출판 브랜드 이응이응프레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 겨울, 첫 에세이 『나에게 안녕을 묻는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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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민 외 14명 지음
책편사 펴냄

정모래 지음
이응이응프레스 펴냄

정모래 지음
이응이응프레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