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끊임없이 성찰하는 사회교사 어린 시절부터 한결같이 교사가 되는 것을 꿈꿔왔으며, 교사가 된 지금은 누군가의 꿈이 되고 있다. 교육의 첫 시작은 ‘학생에 대한 이해’라 생각하고, 라포 형성과 공감을 위해 노력한다. 교과서 속 지식에 숨을 불어넣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수업을 하고 있다. 학생들이 참여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더불어 사는 민주시민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였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세트] 나는 교사입니다 - 전6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9042508_634548.jpg)
전화영 외 55명 지음
성안당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