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1998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와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매우 가벼운 담론』 『둥근 발작』 『재스민 향기는 어두운 두 개의 콧구멍을 지나서 탄생했다』가 있다. 현대시동인상, 현대시학작품상을 수상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조말선 지음
문학동네 펴냄

조말선 지음
문학동네 펴냄

김참, 박형섭, 조말선, 김형술, 정익진, 김언, 허만하 (지은이) 지음
사문난적 펴냄

고형렬 외 48명 지음
문학동네 펴냄

조말선 지음
문학동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