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그래픽 디자이너. 안서영의 돈가스 메이트이자 ‘계획적인 나이프’를 담당하고 있다. 2013년 ‘스튜디오 고민’을 시작해 오늘도 계획적이고 성실하게 작업하고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안서영 외 1명 지음
세미콜론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