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위즈덤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누구보다 책을 좋아하고 즐겨 읽으며, 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책 읽어주는 여자'로 불린 방송인 김소영 에세이. 갑작스런 퇴직 후 떠난 도쿄 책방 여행기뿐만 아니라 작가가 자신의 책방 '당인리 책발전소'를 준비하고 열기까지의 과정, 남편(방송인 오상진)과의 달콤하고 소소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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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진작 할 걸 그랬어 (책에서 결국, 좋아서 하는 일을 찾았다)』는 전 MBC 아나운서이자 ‘당인리 책발전소’ 책방 주인인 김소영의 첫 에세이로, 2018년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 248쪽 분량의 이 책은 저자가 안정된 방송인 생활을 뒤로하고, 책과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삶을 개척한 여정을 담는다. 연세대학교 사회학을 전공하고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MBC 뉴스데스크』, 『굿모닝 FM-세계문학 전집』 등을 진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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