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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서점 주인이 되었습니다 (빈의 동네 책방 이야기)
페트라 하르틀리프 지음
솔빛길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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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용기가 필요할 때
심심할 때
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동네책방
#사랑방
#서점
272쪽 | 2015-08-1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빈의 동네 책방 이야기. 저자 페트라 하르틀리프는 가족과 함께 서점을 운영하며 서점 2층에서 살고 있다. 자기 서점이다. 그녀는 남편과 함께 휴가를 갔다가 엉뚱하기 짝이 없는 생각 하나로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막 폐업한 유서 깊은 서점을 인수했다. 하룻밤 사이에 그녀는 직장을 그만두고 가족과 함께 새로운 도시에서 새로운 삶을 가족과 함께 시작했다. 어떻게 될지도 모른 채 말이다.<BR> <BR> 그녀의 마음속에는 아직도 여전히 히피 성향이 남아 있다. 그러나 서류상으로는 그녀는 이미 10년째 기업인이다. 이 책에서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와 자신이 운영하는 서점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가족을 위한 거실이자 이웃이 서로 만나는 사랑방이 되는 서점이다. 단골이 친구가 되고 친구가 단골이 되는 서점이다. 저자는 한 줄 한 줄 큰 기쁨을 만들어주는 적절하고도 유머 넘치는 목소리로 매 장(章)마다 책 세상에 대한 애정 어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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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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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페트라 하르틀리프
1967년 뮌헨에서 태어나 오스트리아에서 성장했다. 빈 대학에서 심리학과 역사를 공부했으며 학교를 마친 후 빈과 함부르크에서 출판사 직원 및 문학비평가로 활동했다. 2004년 이래 그녀는 남편과 함께 빈에서 서점 하나를 운영하고 있다. 클라우스 울리히 빌레펠트(Claus-Ulrich Bielefeld)와 함께 디오게네스 출판사에서 간행하는 추리소설 시리즈를 공동 집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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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9
버둥이 바라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섬에 있는 서점' 같은 소설 책인줄 알았다. 작가는 온라인으로 책을 주문하는 사람들한테 반감을 느낀다. 나도 오프로 사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어느 책에서 작가를 위해 온라인으로 할인 받아서 사지말고 서점가서 제 값주고 사는게 좋다는 식으로 말을 했다. 이 책 작가처럼 서점을 위해서는 아니다. 이 책은 작가말처럼 서점에 샀어야했다. 그럼 내용을 조금은 읽었을 것이고 사지 않았을 것이다. 서점 사장의 일기를 내가 왜 봐야하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작가는 편파적 성향이 강하다. 자기한테 도움주는 사람한테 무한한 칭찬을.. 도와줬음에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악담을.. 도움 받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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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hyon Ch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달 전
“우리는 세상에 존재하는 것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제품을 판매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야기를 판다.” #어느날서점주인이되었습니다 #페트라하르틀리프 #솔빛길 그냥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이야기를 파는 곳, 책방. #지금당신은무엇을읽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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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_ 충동적으로 시작한 동네 서점 운영기. 가족, 친구, 이웃, 오스트리아의 출판업까지 확장되는 저자의 세계가 놀랍다. 저 먼 오스트리아 수도에 있는 서점 이야기가 이렇게 흥미진진하게 읽힐 줄 몰랐다. 대한민국 사정과 같은 듯하면서도 다르고, 다른 듯 하면서도 결국 같은 세상.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그들의 엄청난 품앗이. 온가족과 이삿짐까지 싸들고 찾아가면 집주인에게 걸리기 전까지 몇 달이고 재워주는 친구, 쌓여있는 일거리 앞에서 퀭-하게 있으면 부탁하지 않아도 나서서 도와주는 손님들, 매출 폭발 성탄 시즌에 밥도 못먹고 골골대면 냄비 한통에 가뜩 수프를 끓여오는 이웃들. 이런 게 정말 ‘동네’ 서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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