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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아는 십대가 세상을 바꾼다 (고조선 탄생부터 IMF까지 청소년을 위한 한 권으로 보는 한국사)
김상훈 지음
카시오페아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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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역사
#청소년
#한국사
328쪽 | 2015-01-0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고조선의 탄생부터 IMF까지 한국사를 뒤흔든 35가지 사건으로 한국사를 읽는 책이다. 거대한 사건 자체를 흥미롭게 읽다 보면 인물과 배경의 다이내믹한 관계가 한눈에 펼쳐진다. 특히 사건 자체의 설명에만 끝나는 것이 아닌,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서술하고 후대에 미친 영향력과 의의를 정리해줌으로써 역사의 숨결로서의 매혹적인 한국사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BR> <BR> 하나의 사건이 자연스럽게 다음 사건으로 이어지면서 한 번만 읽어도 한국사의 맥락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구성했다. 초중고 교과서에서의 시대별 역사비중과 구성을 맞추고, 교과서와 용어를 통일함으로써 학습과 연계한 부교재로서 활용도를 높였다. 역사 분쟁이 국제적 이슈로 떠오르는 지금 역사적 사실을 객관적으로 서술하고, 특정 사관에 얽매이지 않은 다양한 견해를 덧붙여서 스스로 역사관을 기를 수 있도록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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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역사를 안다는 건, 과거를 통해 미래를 준비한다는 것 4

1. 고대 시대
01. 고조선 탄생_ 한반도에 국가 탄생하다 12
02. 중앙집권제 구축_ 삼국시대, 고대 국가의 발판 다지다 21
03. 평양성 전투_ 백제, 가장 먼저 세력을 떨치다 30
04. 요동 정벌_ 고구려, 만주를 호령하다 36
05. 관산성 전투_ 늦깎이 신라가 펼친 반전 드라마 45
06. 고구려-수·당 전쟁과 삼국 통일 전쟁_ 격정의 드라마, 아쉬운 한반도 통일 53
07. 해동성국_ 발해의 역사를 이야기하다 63
08. 청해진 건설_ 해상강국 노렸지만, 끝내 실패한 미완의 꿈 70

2. 고려 시대
09. 후삼국 전쟁과 고려 통일_ 한반도의 춘추전국 시대, 영웅들이 겨루다 78
10. 노비안검법과 과거제_ 고려 발전의 초석을 깔다 88
11. 고려-거란 전쟁_ 외교의 진수, 전쟁 전략의 모범을 보여주다 96
12. 이자겸과 묘청의 난, 그리고 무신정변_ 문벌귀족의 뿌리를 흔들다 104
13. 대몽항쟁_ 원의 간섭기로 접어들다 114
14. 위화도 회군_ 꺼져가는 고려, 마지막 심지를 끄다 123

3. 조선 시대
15. 조선 건국_ 사대부의 나라로 출발했지만 134
16. 훈민정음 반포_ 우리 역사상 최고의 성군을 만나다 141
17. 4대 사화_ 훈구파와 사림파의 피비린내 나는 권력다툼. 그 결과는 152
18. 붕당정치_ 견제와 균형의 정치, 활짝 피다 160
19. 임진왜란과 병자호란_ 조선을 초토화한 두 전쟁 171
20. 대동법_ 근대 태동기, 자본주의의 문을 열다 180
21. 환국정치_ 일당 독재를 꿈꾸는 붕당들의 피 튀기는 권력투쟁 188
22. 사도세자의 죽음_ 붕당정치 타락의 극단을 보여주다 199

4. 근현대 시대
23. 강화도조약_ 조선의 문이 열리다 212
24. 임오군란과 갑신정변_ 혼란은 커지고, 개화파는 분열하고 221
25. 동학운동에서 을미개혁까지_ 1894~1895년, 한반도가 요동치다 229
26. 대한제국과 독립협회_ 황제의 나라로 갈 것인가, 근대 국가로 갈 것인가 240
27. 경술국치_ 슬프고, 또 아픈 1904~1910년의 역사를 말하다 248
28. 3·1운동_ 일제 무단통치에 온몸으로 저항하다 257
29. 임시정부와 청산리 전투_ 해외에서 문화통치 시대를 저격하다 265
30. 윤봉길 의거_ 민족말살통치의 심장부에 폭탄을 던지다 280
31. 해방, 대한민국 수립 그리고 6·25_ 정부탄생과 민족상잔, 기쁨과 슬픔이 교차하다 289
32. 4·19혁명_ 민중의 힘으로 독재자를 끌어내리다 300
33. 5·16군사정변_ 박정희 장기집권, 명암이 교차하다 307
34. 10·26과 12·12 그리고 5·18과 6·29_ 신군부의 등장과 민중의 거센 저항 317
35. IMF 사태_ 이제 통일과 평화, 번영의 미래로!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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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상훈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졸업 이후 줄곧 언론사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동양과 서양의 문명이 조우하기 전에 발생한 몇 가지 중대한 사건들이 시기적으로 겹친다는 사실에 의문과 호기심을 품고 역사 공부에 매달리기 시작했다. 한국사와 동양사, 서양사를 구분해서 교육하던 때에 통합적 시각으로 역사를 기술한 《통 세계사》를 펴내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이후 각 대륙과 한국의 역사를 심층적으로 들여다본 ‘통 역사’ 시리즈를 완간했고, 기자라는 직업의 특성을 살려 역사의 현장을 취재하는 형식의 청소년 역사서 《통 역사 신문》을 펴냈다. 이 외에 《영웅, 남자를 답하다》, 《역사 아는 십대가 세상을 바꾼다》 등의 저서가 있다. ‘역사’라는 방대한 콘텐츠를 보다 대중적으로 전달할 방법을 모색하는 동시에 역사 속 익명의 영웅들을 재조명하는 작업에 매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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