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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아직아이였을때
김연수 지음
문학동네
 펴냄
9,500 원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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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쪽 | 2002-11-1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작가 김연수는 이 책을 '연필로 쓴 소설'이라 말한다. 그는 지우고 다시 쓸 수 있는 기억. 박제화된 기억이 아니라 언제든 다시 꺼내어 되새길 수 있는 그런 기억을 이야기하고 싶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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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하늘의 끝, 땅의 귀퉁이
그 상처가 칼날의 생김새를 닮듯
뉴욕제과점
첫사랑
똥개는 안 올지도 모른다
리기다소나무 숲에 갔다가
노란 연등 드높이 내걸고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비에도 지지 말고 바람에도 지지 말고

해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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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연수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계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동인문학상을,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로 제13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청춘의 문장들》,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밤은 노래한다》 들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안경 끼고 랄랄라》, 《조지, 마법의 약을 만들다》, 《별이 된 큰 곰》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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