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외(막시)|더블:엔
![[큰글씨책] 달리기는 제가 하루키보다 낫습니다 - 어디서나 달리는 16년차 동네 러너의 취미와 놀이가 되는 쓸모있는 달리기](https://image.aladin.co.kr/product/28265/12/cover200/k302835899_1.jpg)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어디서나 달리는 16년차 동네 러너의 달리기 인문학. 어릴 때 잠시 달리기 선수를 했지만 재미가 없어 그만두었다. 영덕 여행에서 바닷가 달리기를 하며 어린아이의 경쾌함을 되찾았고, 달리기 친구 ‘홍시기’와 ‘올레’는 또 다른 달리기 이유가 되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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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1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묵묵히 동네 길을 달려온 평범한 러너, 박태외 작가가 써 내려간 '달리기 예찬론'입니다. 흔히 달리기하면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를 떠올리기 쉽지만, 작가는 거창한 철학이나 프로 선수 같은 기록에 집착하기보다 우리 곁에 있는 일상 속 달리기의 즐거움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스스로를 ‘동네 러너’라 칭하며, 특별할 것 없는 매일의 달리기가 어떻게 삶